우리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가 아프지 않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가 늘 건강하고 늘 마음이 기쁘기만을 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가 성숙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관심이

이 세상이 아닌 하늘에 있기를 원하십니다. 영혼에, 교회에 있기를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