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2. 6. 12.

고향 제주도에서의 어린 시절은 행복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가난, 다툼만 하는 부모님, 대학진학 실패.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검은 파도가 출렁이는 밤바다에 몸을 던져버리고 싶기도 했습니다. 때때로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을 회상하면, 그 때 어느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던 물음 하나가 생각납니다. 너 괜찮니? 지금 우리 청소년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물음입니다. 그 물음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 한글자막 : 김영진 (youngjin08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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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not always been happy in my childhood in my hometown, Jeju island. I was living in Poverty, I had parents who were always fighting, I failed of enter college.There was a time when I felt like throwing myself into the sea at night. Sometimes when I am look back at my childhood, it reminds me of a question that I had not been asked by anyone back then.”Are you ok?” That is a very necessary question for our youth now. I’ll tell you about that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