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의 글에 대한 번역본 입니다.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으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문서에 오류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 완도성광교회 성광선교회 제공

———————–

아멘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시므온은] 의롭고 경건하여성령이 위에 계시더라-25

네덜란드 화가 렘브란트가 63세의 나이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이젤 위에서 아직 미완성인 그림 하나가 발견되었습니다. 그 그림은 태어난 지 40일 된 아기 예수를 예루살렘의 성전에 데리고 왔을 때, 그 아기를 안고 있는 시므온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뒤의 배경과 일반적인 세밀한 부분은 아직 완성되지 못한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어떤 미술 전문가들은 렘브란트가 자기 삶의 마지막이 가까웠다는 것을 알았으며, 시므온과 같이 삶을 “놓아주려는”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눅 2:29).

성령이 시므온 위에 계셨으므로(25절), 마리아와 요셉이 그들의 첫 아들을 하나님께 데리고 왔을 때 그가 성전 안에 있었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었습니다. 약속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던 시므온은 아기를 그의 팔에 안고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29-32절).

시므온은 이스라엘 역사 중에 영광의 날들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모든 나라들을 구원하시러 오실 약속된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주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시므온과 같이 기대하며 기다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시므온과 같이 언제나 우리 주 예수님이 오실 것을 기다리며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

ODB20160224 Forward Look (En&kr)(wdsk1.0)

ODB20160224 Forward Look (Ru&Kr)(wdsk1.0)

ODB20160224 Forward Look (Tamil&Kr)(wdsk1.0)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을 위한 좋은 말씀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