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교” 핵심교리 반박

※ 안식교 핵심교리

1) 구원받은 자의 표징과 의무는 구약성경 대로의 안식일 준수다.(금요일 해지고, 토요일 해질 때까지)

2) 지옥과 영혼이 불멸한다는 것은 비성경적이다.


※ 반박

1) 이들의 주장을 면밀히 살펴보면 결국 토요일 안식일 준수를 구원의 조건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아니라면 이 질문 한 가지에 명료하게 대답하면 된다. “토요일 안식일 준수를 안해도 구원받는가?” 우리의 구원은 특정 날을 지키는데 달려 있지 않다.(골로새서 2:16)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믿는 데 달려있다.(사도행전 4:12)

아울러 우리는 구약성경에 담긴 정신과 하나님의 본질적인 뜻을 준수하는 것이지(가장 큰 계명: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문자적으로 따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모든 율법의 조문으로부터 자유케 하셨다.(로마서 7:6) 그리고 우리가 안식일을 일요일로 지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날 부활하셨기 때문이며,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참된 주인이시기 때문이다.(마태복음 12:8)

2) 예수님께서는 분명 지옥의 실제를 말씀하셨다.(마가복음 9:43) 뿐만 아니라 성경 곳곳에서 지옥의 실제를 증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본질적인 죽음을 소멸이 아닌, 지옥으로의 영원한 격리로 증거한다.(마태복음 10:28, 25:46, 누가복음 12:5, 요한계시록 20:14-15, 베드로후서 2:4)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죽음은 크게 세 가지 차원으로 구별된다.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로서의 죽음(에베소서 2:1), 둘째, 영혼과 육체의 분리로서의 죽음(요한복음 19:30), 셋째, 지옥으로의 영원한 격리로서의 죽음(마태복음 25:46, 누가복음 12:5). 결코 소멸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