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세미나.3
세 번째 교사세미나를 청소년 상담 사역자이자 작가이신
오선화 작가님을 모시고 진행하였습니다.
작가님께서는 마음에 상처를 가진 청소년들을 만나며
상담과 회복의 사역을 이어 오신 분으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청소년을 이해하고 동행하는
교사의 자세에 대해 깊이 있는 나눔을 전해 주셨습니다.
세미나에 앞서 권사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권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저녁 식사를 통해
서울에서 일찍 완도에 도착하신 오선화 작가님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식탁을 통해 세미나를 향한 마음 또한 자연스럽게
준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이후에는 작가님의 저서를 판매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책을 구매하시며 오늘의 배움을 삶과 사역 속에서
계속 이어 가고자 하는 마음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번 교사세미나는 강의에 그치지 않고, 상처 입은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