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님
로마서 연속강해(57) “우리 앞의 두가지 길(2)” [2024-03-27] 수요 저녁
나의자랑, 나의 사랑 십자가! [2024-03-24] 주일 낮
로마서 연속강해(56) “우리 앞의 두 가지 길” [2024-03-20] 수요 저녁
살벌한 정글같은 이 세상에서[2024-03-17]주일 낮
로마서 연속강해(55) “예수 안에 있음의 자유”[2024-03-13]수요 저녁
그대 꽃 길을 만드는 사람! [24-03-10] 주일 낯
로서 연속강해(54) “인간은 흔들리는 갈대일까요?” [24-03-06] 수요 저녁
하나님의 판단 기준(2)[24-03-03] 주일 낮
“안개 같은 인생 어떻게 살까요?” [24-02-18] 주일 낮
“안타깝도다 야곱의 형이여!” [24-02-11] 주일낮
로마서 연속강해(50) “누구든지 순종하는 것의 종이니!(3)” [24-02-07] 수요저녁
“그대는 들을 귀가 있나요?!” [24-02-04] 주일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