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님 입주예배

정우겸 목사님께서 은퇴후 복 된 삶을 펼쳐가실 대야리 사택 입주예배를 드렸다


뒤로는 산이 보이고

앞으로는 바다가 보이고

누구라도 오가다가 불쑥 둘어가면

어서와~~~ 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이 계시는 열린 공간


이곳이

지친 목회자들에게 쉼과 치유를 주고

이웃들에겐 사랑방이 되고

교회와 이완기 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집이 될 거라고 하셨다


행28:30-31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바울처럼 예수님이 목사님의 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대하게 거침없이!


목사님과 꼭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