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회 야유회

260407

권사회 야유회


4월의 날씨가 이리도 좀 잡을 수 없었던가?

비가 오다가 맑고 밝지만 바람이 불고 ...

4월에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권사회에서 야유회를 오래전부터 준비했는데

전주에 비가 많이 왔던 터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봄 야유회는 꽃구경이 목적인데 꽃이 다 떨어졌을 것 같았고

비가 오면 날이 쌀쌀할 텐데 그 또한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우리 하나님!

사진처럼 너무나 맑고 화창한 날씨를 주셨고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가는 길의 재미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신기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