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쿨 양림동탐방

일대일제자양육

코칭스쿨 1기


목회를 하면서 하나의 신념이라고 한다면

바른 지식이 바른 믿음을 세운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지식의 무용론을 말하기도 하겠지만

지식 없는 믿음이 얼마나 무모한지 여러 사례를 경험했다

때론 그 무식한 용감함으로 기독교를 닮았으나

결코 기독교라고 말할 수 없는 형태의 종교를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숱하게 보았다


코칭스쿨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다!라고

결코 말할 수 없지만 이제 첫걸음을 떼었다고는 말할 수 있다


알아가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깨어지는 즐거움을 맛본다

갈망!!


그래 갈망을 알았다고 하겠다


코칭스쿨 1기 중 절반밖에 탐방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완도에서 광주를 오가는 두 시간 또한 탐방하는 두 시간~~

모든 시간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