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콘서트

목포극동방송과 함께하는 블레씽 콘서트가 20일 주일 저녁에 진행되었다.

집회의 취지는 완도 복음화였다.

노회에 소속된 많은 교회에서 참석해 주셨다.

극동방송과 지역 교회의 목회자로서 당연히 완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이런 자리가 허락된 것이 감사하면서도 먼저는 성도들이 좋아할까?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가 있을까?

성도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될까? 이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그런 면에서 참 좋은 자리였다.

다들 은혜였다고 하면서 섹소폰만 이야기하신다.

음...

일단 우리 성도들이 좋았다니 감사


어떤 분은 케니지 이야기를 하셨다

우리 세대 사람들은 모두가 알만한 장발의 섹소포니스트~~


대전에서 여기 완도까지~~~ 그것도 주일~~ 본인 사역도 힘드실텐데... 한달음에 와주신 김승 목사님!


나중에 또 우리 교회에 오셔서 은혜와 흥?을 부탁드려요~~

음.. 나도 이것만 기억나네 ㅋㅋㅋ